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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김성주는 지난 15일 코로나 확진 후 격리 치료에 집중했으며, 가벼운 인후통 증상 외 특별한증세를 보이지 않았다'며 '이에 보건 당국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판단하에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21일부터 일상활동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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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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