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혜수가 서점에 나타났다.
김혜수는 20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완전 가린 채 한 서점에 등장했다. 하지만 완벽하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가린 김혜수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어보였다.
김혜수의 게시물은 본 팬들은 "옆에 지나가도 아무도 모르겠다", "스쳐지나가도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둘러싼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25일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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