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새벽에 의미심장 글..“날 험담하는 사람은 제 지인이 아닙니다” by 박아람 기자 2022-02-21 10:21: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털어놨다.Advertisement김상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제 지인이 아닙니다. 내 사람은 감히 저를 욕 할 수 없어요! 저 역시 내 사람 감히 나쁘게 말 안 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복잡한 속내를 고백했다. 누군가를 겨냥한 발언인 지 알 수 없지만 글의 정황상 어긋난 인간관계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표출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김상혁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