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해설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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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상화는 자신의 SNS에 "언니 집 간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미소로 선수 시절 기분을 오롯이 느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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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화는 약 한 달 동안 이번 올림픽 해설을 위해 중국에 머물렀던 바. 남편인 강남의 자유시간이 끝에 다다른 점도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강남은 이상화의 SNS에 "어.. 언제 오십니까?"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유튜브로는 이상화가 평소 소시지, 과자, 라면 등을 못 사게 했다면서 슈퍼에서 이를 신나게 사는 모습을 담기도 했다.
한편 이상화와 강남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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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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