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9년 두산에 합류한 페르난데스는 3시즌 통산 429경기에서 타율 0.333(1698타수 566안타), 51홈런, 27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77을 기록했다. 2021시즌에도 141경기에 출장해 타율 0.315(540타수 170안타), 15홈런, 81타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포스트시즌 11경기에서 타율 0.447(47타수 21안타)을 기록하며 역대 7번째로 단일 포스트시즌 20안타 고지를 넘긴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페르난데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페르난데스는 한국시간으로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KE0036편)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