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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이진, 뉴욕은 벌써 봄 날씨...날씨보다 부러운 '노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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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진이 뉴욕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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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진은 SNS에 "봄 날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진은 노마스크로 뉴욕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이때 얇은 의상에 노마스크를 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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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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