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이진, 뉴욕은 벌써 봄 날씨...날씨보다 부러운 '노마스크' by 김준석 기자 2022-02-22 08:38: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진이 뉴욕의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22일 이진은 SNS에 "봄 날씨"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진은 노마스크로 뉴욕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이때 얇은 의상에 노마스크를 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