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이윤지의 화목한 일상을 부러워했다.
이윤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뻐죽겠다. 이 순간아, 박제되어라"라며 "1. 주말 사이 지쳐버린 엄마는 2.아이들 무사등원에 감사하며 3.동네 최애모닝라떼를 마시며 4.아이들 모습을 사진으로 되새김질하고 5.곧 운동을 갈 겁니다. 이 모든 게 눈물 나게 소중한 월요아침 라쏘맘"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 소울 자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라니 양은 동생 소울 양의 얼굴에 직접 로션을 발라주고 있다. 사진 한 장에 요약되는 라니 소울 자매의 우애에 이지혜는 "우리 집의 미래 모습ㅋㅋㅋㅋㅋㅋ♥"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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