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최준희는 SNS에 "뭐라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있다. 이때 최근 코 성형 수술 후 완벽히 자리잡은 코와 함께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어머니인 최진실의 미모를 떠올리게 하는 붕어빵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스무살이 됐다.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