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세은이 출산 후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보였다.
이세은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후 골든 타임 아시죠? 둘째 출산이라 그런지 몸무게 역주행까지 경험했는데 저는 출산한지 이제 60일 정도 밖에 안 되었고 사실 제대로 된 운동이나 식이 조절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이세은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3주 만에 2kg 이상을 감량했다고. 이세은은 "우리 딸이 엄마 뱃살 다 빠졌네 할 정도로 만삭으로 커졌던 배부터 빠졌다"고 밝혔다.
이세은은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한 후 몸무게 8kg가 더 늘어났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이세은은 성공적인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 중이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 2015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