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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폴댄스 중인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5년 만에 수업을 듣는다는 미나는 하루도 안 쉰 것처럼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미나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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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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