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용인대와 전주대 '막강 우승 후보'가 4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은 24일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4강전을 치른다. 용인대는 지난해 3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전주대는 지난달 열린 제18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은 결승행 티켓을 두고 4강에서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1일 돛을 올린 이번 대회는 24일 4강전, 26일과 27일 각각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준결승에서는 선문대-호원대, 용인대-전주대, 중원대-단국대, 동의대-광주대가 격돌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8강 결과
선문대 2<5PK4>2 연세대
호원대 1-0 상지대
용인대 0<7PK6>0 홍익대
전주대 3-1 동원과학대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8강 결과
동의대 2-1 경희대
중원대 2<9PK8>2 아주대
단국대 3-1 제주국제대
광주대 1-0 가톨릭관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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