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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명은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코믹한 연기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08년 OBS 시트콤 '오포졸'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TV에서 모습을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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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지명은 "허 총재님이 이번에 꼭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산다"며 허경영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허 후보를 지지하게 된 이유에 대해 "허 총재를 오래 전부터 알았다. 그런데 뜨질 않고 기득권 세력들이 이상한 쪽으로 몰아간다"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이번에 대통령에 당선이 되셔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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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지명은 1966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순풍산부인과' 등에서 코믹한 연기로 인기를 끌었으나, 2008년 OBS 시트콤 '오포졸'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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