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주앙 펠릭스의 거취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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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는 2019년 1억1300만 파운드(약 1838억)의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제2의 호날두로 불린 펠릭스는 높은 기대 속 마드리드 생활을 시작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부상이 겹치며 제 몫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에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의 불화설까지 나왔다.
불투명한 미래 속, 22일(한국시각) 오크디아리오의 수석기자 에두아르도 인다는 엘 치링기토를 통해 "시메오네 감독은 발렌시아의 공격수 곤살로 게데스와 펠릭스를 바꾸고 싶어한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펠릭스 영입에 거액을 쏟아부엇다. 이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잉글랜드 무대로 이적을 시키는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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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아스널이 뛰어든 모습이다. 인다는 "아스널이 펠릭스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아스널은 공격진 보강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오래전부터 펠릭스를 주시한 맨시티도 후보군 중 하나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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