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여에스더가 "영양제 사업 연매출 1000억이다"고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와 한의학 박사 김소형이 출연했다.
여에스더는 현재 영양제 사업 중이다. 이에 송은이는 "사업 연매출이 500억이라더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좀 오래된 자료다"면서 "현재는 1000억 가까이 된다"고 정정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 같은 반응에 여에스터는 "자랑하려는 건 아니다"며 진땀을 흘렸다.
또한 여에스더는 하루에 30알의 영양제를 섭취한다며 이너 뷰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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