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결혼 후 살이 쪘다고 털어놨다.
배다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하면 다들 살찌는 거잖아요. 그치. 나만 찐 건가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샐러드에는 아보카도, 닭가슴살, 연어, 옥수수, 올리브 등이 먹음직스럽게 담겼다. 배다해는 결혼 후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듯 샐러드로 식단 관리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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