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석사 졸업을 축하했다.
김소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네는 신촌 가서 먹게 손준호 석사 축하합니다 혼자 갔다 온 거 너무 섭섭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석사 졸업식에 참석한 손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손준호는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며 홀가분한 마음을 표현한 듯 보인다. 하지만 아내 김소현은 자신을 두고 혼자 졸업식에 다녀온 손준호에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