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석사 졸업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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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네는 신촌 가서 먹게 손준호 석사 축하합니다 혼자 갔다 온 거 너무 섭섭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석사 졸업식에 참석한 손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손준호는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며 홀가분한 마음을 표현한 듯 보인다. 하지만 아내 김소현은 자신을 두고 혼자 졸업식에 다녀온 손준호에 섭섭한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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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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