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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시세 변동 폭을 보면 하이브리드차의 변동 폭이 작았다.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충전 걱정이 덜한 하이브리드차가 현실적 대안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라는 게 엔카닷컴의 분석이다.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2020년식 인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모델의 시세를 분석한 결과 하이브리드차 시세 하락세는 대체로 약 80만원 안팎에 그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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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 관계자는 "친환경 중고차 시장이 꾸준히 커짐에 따라 앞으로 전기 혹은 하이브리드 중고차를 고려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과 제조사의 친환경차 대거 출시에 따라 중고차 거래도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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