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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아날로그 신스, 드럼 머신의 하모니가 인상적인 곡이다. 곡 전반을 채우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아르페지오 사운드, 빈티지한 질감의 멜로트론 사운드를 통해 다소 차갑게 표현될 수 있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며 따뜻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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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후반부에 등장한 랩은 원슈타인이 직접 작사한 것으로, 자신만의 느낌으로 설렘 가득한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공감대를 더한다. 이와 관련해 스튜디오 마음C 측은 "원슈타인이 가창은 물론 작사, 랩 메이킹에도 참여하며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무르익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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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슈타인이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가창한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OST Part 4 '존재만으로'는 26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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