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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민서는 파스텔톤 하늘색 원피스에 싱그러운 물병을 들고 있어 소녀 감성을 물씬 풍기고 있다. 올해 만 17세인 강민서는 데뷔 전부터 사운드 클라우드와 유튜브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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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자신뿐만 아니라 성장통을 겪는 모든 이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로 자칫 우울할 수 있는 소재를 강민서만의 감성을 더해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선사해준다. 이제 막 데뷔하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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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강민서의 신곡 '자존감 물주기'는 23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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