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입덧이 끝난 듯한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 나도 빵 사러 가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추억의 빵이 재출시 됐다는 소식을 들은 제이쓴은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제이쓴은 입덧이 끝난 것으로 보인다.
홍현희가 최근 임신을 하며 입덧으로 고생하는 가운데, 제이쓴 역시 동반 입덧 증세를 보여 사랑꾼 임을 또 한 번 인증했다. 제이쓴은 "명치 밑 단전으로부터 니글니글하다. 참기름 마신 느낌"이라고 불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2018년 결혼, 4년 만 임신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