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비매너 논란 후에도 평온한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24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지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여느 때처럼 화사한 미소로 밝은 매력을 뽐낸 모습. 한예슬만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예슬은 최근 SNS에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면 좋은 점 #무한 포토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레스토랑 식탁 위에 올라가 자유롭게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해 입방아에 올랐다. 공중도덕을 어긴 매너 없는 행동이라는 지적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평소와 다름없이 그의 스타일과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도 있었지만, "엄마가 식탁에 올라가지 말래요 누나", "사람들이 봤다면 놀랐을 듯^^", "밥 먹는 식탁 위에서 이 무슨 결례인지 당장 내려와요" 등 불쾌감을 표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다.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는 팬들도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 소속사 측이나 한예슬 개인적으로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진 않았다.
Advertisement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연인과 연애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