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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끝 딱 네 팀만이 남았다. 한산대첩기에선 호원대와 용인대가 결승에서 대결한다. 용인대는 지난해 세 개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절대 강자다. 호원대는 준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 선문대를 제압하고 파이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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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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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2-1 선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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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준결승 전적
광주대 1<4PK3>1 동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