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세은이 산후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세은은 SNS에 "미팅하러 가는 ? ~~#산후다어어트 중"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둘째를 낳고 오히려 8kg가 쪘다는 이세은은 산후 다이어트 중이다. 약 3kg을 감량한 이세은은 53.3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더 뺄 살이 어디있다고", "벌써 그렇게 뺐나?", "이미 다이어트 성공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은은 지난 2015년 세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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