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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둘째 딸 소울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벌을 서는 듯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있는 소울 양. 그러나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가득했다. 이에 당황한 것도 잠시, 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이윤지. 그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딸을 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사진에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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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두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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