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우아한 발레리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Advertisement
서정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는 슬픔, 기쁨, 황홀, 괴로움을 함께 담고 있는 하나의 큰 외침이 있다. 가끔은 외침을 표현한다. 표현은 아름답다. 말이 필요 없다. 느낄 뿐이다. 들릴 때 느낄 때 동작으로 손짓으로 외침이 표현될 뿐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정희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음악에 맞춰 우아한 동작을 선보인 서정희는 마치 발레리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서정희는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잘록한 허리, 뱃살이 전혀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