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우아한 발레리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서정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세상에는 슬픔, 기쁨, 황홀, 괴로움을 함께 담고 있는 하나의 큰 외침이 있다. 가끔은 외침을 표현한다. 표현은 아름답다. 말이 필요 없다. 느낄 뿐이다. 들릴 때 느낄 때 동작으로 손짓으로 외침이 표현될 뿐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서정희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음악에 맞춰 우아한 동작을 선보인 서정희는 마치 발레리나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서정희는 6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에 잘록한 허리, 뱃살이 전혀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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