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라니에 새삼 시간을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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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24일 자신의 SNS에 "내일이 마지막 유치원 등원 날. 다음주가 초등학교 입학. 아이들의 매일이 믿을 수 없이 성장 중입니다. 응원해. 내 첫 아이. 네가 초딩이 라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방문을 살짝 열고 새침한 표정으로 엄마 이윤지를 보는 딸 라니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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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양은 목폴라 티셔츠에 청바지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잡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라니 양은 점점 커갈수록 엄마 이윤지를 닮아가는 듯한 이목구비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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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방송인 최희는 "어무나 라니 정말 많이 컸다!!"라고 반가워 했고,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 역시 "어머나 너무 건강하고 이쁜 숙녀로 사랑으로 성장하고 있구나. 축복하고 축하해"라고 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두 딸의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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