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쏟아진 임신 축하 선물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25일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지인들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인증했다. 아기 옷, 고급 과일과 소고기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이 담겼다. 특히 "뱃속 조카 맛있는 거 사줘"라는 글과 50만 원 현금을 보낸 지인도 눈길을 끌었다. 김영희는 "무심한 듯한 현금 투척 감동", "감사합니다" 등의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25일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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