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건강하게 출산했다.
25일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사랑이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Love at first sight is REAL! 2022년 2월 23일"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이다. 엄마가 된 우혜림의 심경이 담겨있다.
우혜림의 출산 소식에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특히 우혜림의 남편 신민철은 댓글을 통해 "정말 너무너무 수고 많았어요 내사랑"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신민철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위대한 순간"이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KBS '갓파더'를 통해 모녀 사이가 된 강주은은 우혜림의 출산에 "신서방!!!!! 너무너무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새해의 이런 기적부터~"라며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우혜림이 23일(수)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남아를 건강히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 신민철씨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우혜림·신민철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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