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사 때마다 꼭 와서 허드렛일도 하고 바닥에 앉아 짜장면도 같이 먹고 가족 같은 친구 고마워. 무심한 언니라 미안. 싹싹한 동생"이라며 이사를 도와준 절친한 동생 하지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가은 가족과 하지영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서 짜장면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직접 이사까지 도울 정도로 돈독한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