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세상 밝은 비타민 에너지를 뿜어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이라며 애교 가득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얼굴 가득 귀여운 윙크 표정을 짓고 턱을 괴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여타 다른 대학생처럼 발랄하고 귀여운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앞서 최준희는 2016년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가수 박상민의 딸 A양을 따돌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SNS에 A양의 사진과 함께 외모를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 사건 이후 A양은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와이블룸 측은 "최준희의 배우 데뷔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는 단계가 되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며 "아직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학폭 등 이전 논란에 대해서는 저희도 알아보고 정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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