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명품 몸매에 어울리는 명품이다. '뽀샵'의 힘이 아니라면, 그사이 살도 부쩍 빠진 듯하다.
화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럭셔리 브랜드 P사로부터 받은 아이템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미우치아 프라다&라프시먼스의 FW22'라는 설명과 패키지 사진도 함께 올렸다.
블랙 원피스 차림의 화사는 부분 커팅이 들어간 원피스로 특유의 섹시함을 살렸다는 평.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 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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