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맙소사, 생애 처음 50㎏ 찍었다더니, 저 복근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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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이 리얼 레깅스 핏으로 '복근 부심'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스로를 '헬린이'라 밝히며 "맙소사 50일 동안 고작 12회 운동, 이제 진짜 진짜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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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애 처음 50㎏ 찍고 운동 시작"이라며 "일주일 신나게 놀고 어제부터 다시 시작! 비포 사진은 나중에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은 팬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모습인데, 복근이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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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레깅스 입고 저리 리얼핏을 드러내려면 몸매가 보통이 아니어야 한다. 부러울 뿐" "저 몸매가 살이 찐거라면, 얼마나 말랐던가?" "지금도 충분히 예뻐요. 더 이상 살 뺄 필요 없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역배우 출신인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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