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더 파격적인 개그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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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아줌마 캐릭터 안 합니다 아저씨 합니다!!!!!!!! 셀럽 종혁 삼촌과 수연 이모 정현 이모. 재미나게 하고 가자 힐튼아!!! 집 가서 매실액이랑 탄산수 들이키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저씨로 분장한 김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가발부터 눈썹, 수염자국까지 그리며 만화 캐릭터처럼 변신한 모습. 주로 아줌마 캐릭터를 맡았던 김영희는 아저씨로 변신을 시도했다. 임신 후에도 여전히 열일하는 김영희의 열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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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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