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의 딸이 '대스타'에게 받은 용돈을 자랑했다.
김미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랑 같이 일하러 나온 날. 샵에서 만난 대스타!!! 이용진 삼촌이가 용돈을 주셨다. 이~~지~ 삼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려의 딸 모아는 이용진에게 받은 5만 원짜리 지폐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대스타' 삼촌에게 받은 용돈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 듯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짓는 모아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미려, 정성윤 가족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