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의 딸이 '대스타'에게 받은 용돈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김미려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랑 같이 일하러 나온 날. 샵에서 만난 대스타!!! 이용진 삼촌이가 용돈을 주셨다. 이~~지~ 삼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려의 딸 모아는 이용진에게 받은 5만 원짜리 지폐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대스타' 삼촌에게 받은 용돈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 듯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짓는 모아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미려, 정성윤 가족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