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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은 코로나 백신 3차를 접종 완료한 상태로, 확진 판정 이후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한 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재택치료 중이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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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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