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JYP 걸그룹'으로 받는 기대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엔믹스는 1일 데뷔 싱글 '애드 마레(AD MARE)'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JYP에서 데뷔해서 영광"이라며 "걸그룹 명가 수식어 맞게 신뢰감을 주겠다"고 했다.
엔믹스는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있지(ITZY) 등 '걸그룹 명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있지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JYP도 신규 아티스트 본부 스쿼드를 설립, JYP 최초 여성 사내이사인 이지영 이사를 내세웠다. JYP가 엔믹스에 거는 기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혜원은 "K팝을 대표하는 선배 아티스트 뒤를 이어 JYP에서 데뷔하게 돼서 영광이다. 엔믹스 멤버 모두 부담감이라기 보다는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 생각하고 임한다"라며 "걸그룹 명가라는 수식어에 맞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 "정말 감사하게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신 덕분에 맣은 관심과 기대 속에 데뷔하게 됐다. '걸그룹 명가' 계보를 잇는 그룹으로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니는 "많은 분이 기대해주셨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 선배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무대, 콘텐츠를 모니터링하면서 장점을 본받고자 했다. 선배들의 장점에 엔믹스 강점을 해서 '역시 JYP 명가'답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저희 성장을 함꼐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엔믹스는 지난달 26일 첫 번째 싱글 '애드 마레'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