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지누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가 남편의 자동차 선물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임사라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선물 #남편선물"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큰 리본과 함께 앞 좌석 비닐도 뜯지 않은 새 차가 담겨져 있다. 이는 임사라를 위한 남편 지누의 깜짝 생일 선물이었다.
지누의 통 큰 선물에 임사라는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 임사라는 "집에 있는 차들이 다 너무 커서 주차할 때마다 땀 뻘뻘 난다고 징징거렸더니 이런 귀요미를 선물로"라며 행복의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주차 한방에 가능, 좁은 골목도 문제 없다"라며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이후 임사라 변호사는 같은해 8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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