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울고 황금이도 울고. 눈물의 상봉. 34일 만의 만남. 힐튼이(태명)도 아빠 목소리 처음 들음"이라며 남편 윤승열을 언급했다.
이어 "너무 간만에 봐서 승열이 얼굴을 못보겠다. 낯가리는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승열은 오랜만에 만난 자신을 반겨주는 반려견을 꼬옥 껴안고 있다. 윤승열은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한 후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