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템페스트가 데뷔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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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는 2일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힘차게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달 멤버 7명 전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지난달 21일 예정됐던 데뷔 일정을 이날로 연기하고, 치료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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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우려하는 질문에 은찬은 "멤버들 건강한 상태다. 오히려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힘차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게 말했다.
템페스트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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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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