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생일을 맞아 그를 태그하며 사랑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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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의 남자친구는 1일 자신의 SNS에 "이날은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오늘은 너가 태어난 날. 으로 우리가 행복할 날. 우리는 하루하루 사랑하고있는나 날 뭐래..아무튼 결론은 생일축하한다고 아니 사랑한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준희의 생일을 맞아 두 사람이 함께 한 모습을 그려진 사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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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SNS를 통해 가감없이 드러내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다. 또한 출판사와도 계약을 맺고 작가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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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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