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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새 남친' 있지만 같이 못사는 딸에 애틋 "주말에 또 봐"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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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과 아쉬운 작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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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주말에 또 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혼 후 전 남편인 최고기가 홀로 키우는 딸과 오랜만에 만나 행복해 하는 유깻잎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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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혼자 살고 있는 유깻잎은 딸을 택시에 태워 보내며 아쉬운 이별을 전했다.

한편, 유깻잎과 최고기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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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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