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의상 하나로 여성들의 공감을 불렀다.
2일 오정연은 SNS에 "화장실 가면 너무 추워지는 옷"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청점프수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오정연은 점프수트에 대해 '화장실 가면 너무 추워지는 옷'이라고 표현했고, 여자들은 대공감했다.
팬들은 "여자들은 잘 아는 점프수트의 단점", "아 진짜 화장실가면 너무 불편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