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영이물 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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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영은 SNS에 "으~~~ 커피땡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한영은 "#오늘날씨최고 #오늘도열일 #좋은하루되세요 #한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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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살 연하의 가수 박군과 공개연애를 하기 시작했음을 알린 한영은 한층 물오른 동안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영은 지난 1일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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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군 역시 SNS를 통해 "늦게 찾아온 인연인 만큼 소중하게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실망시키지 않는 박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열애 심경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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