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영대가 행복한 생일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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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짠.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영대는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날인 2일 생일을 맞은 김영대가 축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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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뒤에는 '해피 벌스데이'라고 적혀있는 가랜드와 하트 무늬의 풍선들이 화려하게 장식돼 있다. 김영대는 깜찍하게 꾸며진 레터링 케이크를 들고, 기쁜 표정을 드러내는 중이다.
특히 그가 왕관, 귀걸이, 요술봉 등으로 눈부시게 치장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완구품으로 추정되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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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바람피면 죽는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시크한 역할을 맡아온 김영대이기에, 이러한 모습은 놀라움은 자아낸다.
김영대는 오는 4월 첫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출연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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