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열일하는 본업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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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도대체 여기에 왜 유리가 있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필요햐지 않은 곳에 자리한 유리를 발견한 뒤 이를 부수며 혹시 모를 위험이 대비한 제이쓴의 모습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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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홍현희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은 '본업'도 잘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4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제이쓴은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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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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