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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잠시 육퇴"가 선물한 혼자만의 시간...젠은 폭풍성장 위해 낮잠 중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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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잠시 육퇴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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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잠시 육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낮잠을 자고 있는 아들 젠 옆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들의 낮잠 타임에 잠시 육아에서 해방된 사유리. 해맑은 미소를 짓는 등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 중인 모습은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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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유리는 낮잠을 자고 있는 젠의 모습도 게재, 젖병을 물고 그대로 잠든 젠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아들 젠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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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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