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한국-이란전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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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4일 한국과 이란의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9차전 경기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확정 발표했다. 킥오프는 오후 8시.
양국은 이미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에서 1, 2위를 확보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이다. 이란이 승점 24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한국은 2점 부족한 22점으로 2위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이 조 1위로 치고 나갈 수 있다. 한국은 조 1위를 목표로 한다. 그래야 조 추첨 때 3포트 진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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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는 한국에서 치르는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다. 한국은 이란전을 치른 후 아랍에미리트와의 원정 경기를 끝으로 최종예선 일정을 마친다.
이번 2연전에 뛸 선수들은 14일 명단이 발표된다. 이후 21일 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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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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