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매와 함께하는 행복한 '불금'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워 후 애교 대방출해 주는 아들. 애미는 이거 보려고 산다. 딸은 오은영 박사님 머리 스타일 흉내 내기. 서윤아 왜 이렇게 웃긴 거지. 독특한 AB형 딸래미. 오늘 밤은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밤이에요. 좋은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 아들은 커다랗고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엄마를 바라보며 애교를 피우고 있다. 오은영 박사의 트레이드 마크인 사자 머리를 따라 한 이지현 딸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까지 지으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현 가족은 최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오은영 박사와 함께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