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딸을 보고 울컥했다.
Advertisement
4일 박은지는 SNS에 "너무 작아서 어떻게 안아야 하나 무서웠던 시절 다 지나고 100일 넘어서 옹알옹알 말도 잘 하는 우리 딸 태린이"라며 "심적으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엄마라서 다시 용기가 생기고, 태린이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 같아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다.
이어 박은지는 "다음 주부터는 다시 필라테스도 시작하고 몸과 정신에 활기를 찾으려고요! 육아는 체력인 거 맞네요-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할게 태린아"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끝으로 육아 중인 엄마들을 향해 "이 모든 과정을 이겨내고 극복하신 선배 육아맘들 존경하고요- 지금도 끝나지 않은 육아를 있을 모든 육아맘들 파이팅 입니다"라고 응원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딸 출산 후 조리원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박은지는 아직 부기가 덜 빠진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