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와 재아가 프랑스 파리서 톱모델 포스를 뽐냈다.
재시는 3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프랑스 팔 에펠탑 앞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하고 카메라 앞에서 마치 톱모델 같은 포스를 풍겼다.
또 이날 재시, 재아의 어머니인 이수진 씨는 SNS에 프랑스 파리라는 위치태그와 함께 딸 재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재아는 테니스 선수지만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파리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동국은 1997년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는 패션뮤즈선발대회 피날레 무대에 오르는 등 모델로 활동 하고 있으며, 재아는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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